권다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19. 04.17(수) 10:47
권다현
권다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권다현이 FNC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권다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FNC는 “권다현과 인연을 맺게 됐다. 권다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다현은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해 ‘두근두근 배장호’ ‘기다린다’ ‘연인들’ 등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에도 출연했다.

권다현은 지난해 남편인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 출연해 24시간 공복미션을 수행했다. 당시 그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 예능 샛별로 주목받았다.

또한 권다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신혼집 매물을 구하고 경험자로서 조언을 건네는 등 활약을 펼쳤다.

FNC에는 코미디언 김용만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노홍철 문세윤과 배우 정진영 조재윤 박광현 이동건 정우 정해인 등이 속해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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