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 문가영 아나운서 꿈 이뤄줄까 [TV온에어]
2019. 04.17(수) 06:30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8회 이희진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8회 이희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와이키키2’ 김선호가 문가영의 꿈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8회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의 이준기(이이경), 차우식(김선호), 국기봉(신현수), 한수연(문가영), 김정은(안소희), 차유리(김예원) 등을 둘러썬 청춘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수연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신의 또래들이 커리어우먼으로 회사를 다니는 것을 보고 부러워했다.

수연의 이런 모습을 지켜본 우식은 “너 꿈, 아나운서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수연의 미래를 함께 걱정해줬다.

우식은 직접 아나운서 정규 교육 과정을 알아보며 수연의 미래를 고려하기도 했다. 급기야 우식은 수연의 아나운서 학원비를 마련해주기 위해 직접 행사를 뛰며 돈을 벌기 시작했다.

아직 젊지만, 뚜렷한 일이 없는 문가영은 우식의 애달픈 첫 사랑이다. 우식이 과연 가영의 장밋빛 인생에 힘을 보태줄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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