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강주은 "최민수 캐릭터 몰입, 현실·연기 구분 어려워" |
| 2019. 04.16(화)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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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캐릭터 몰입과 함께 순수한 매력과 솔직 토크를 대방출한다. 17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 코미디언 정경미, 배우 권다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출연해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선 촬영에서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의 캐릭터 몰입 때문에 현실과 연기의 구분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강주은은 역할에 따라 180도 변하는 최민수의 모습에 '오늘은 (집에) 누가 들어오나' 항상 예의 주시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제는 느낌만으로 어떤 역할인지 알아맞춘다며 환상적인 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 덕분에 SNS 스타가 됐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최민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부부스타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바. 특히나 그녀의 재치 넘치는 해시태그가 눈길을 끌면서 많은 어록들이 탄생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 앞에서 '이것'까지 해봤다고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녀는 결혼 생활 중 갑작스러운 딜레마에 빠져 질풍노도 반항기를 겪었던 일화를 전했다. 이에 남편 앞에서 '이것'을 하며 그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예상치 못한 최민수의 반응에 감동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강주은은 최민수의 끔찍한 이벤트를 회상하며 시선을 끌었다. 홈쇼핑 생방송 중 최민수가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것. 당시 스튜디오가 초토화된 가운데, 강주은이 정신을 붙잡고 상황을 재치 있게 모면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외에도 강주은은 방송 최초로 노래 실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순수하고 청아한 그녀의 목소리에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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