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홍가혜, 연예부 기자 사칭? “사실 아냐” |
| 2019. 04.15(월) 2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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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홍가혜 괴담녀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괴담녀’ 홍가혜 사태의 진실이 밝혀졌다. 15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배우 김지훈 진행 아래 가서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진원지 추적, 홍가혜 관련 가짜 뉴스 전파 과정 등이 공개됐다. 홍가혜는 과거 세월호 사태 당시 인터뷰를 하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그는 당시 연예부 기자를 사칭했다는 논란까지 휩싸이며 대중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 기사는 그가 연예부 기자를 사칭해 B1A4 공연에 갔다고 보도했다. 김지훈은 곧장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가혜 씨는 연예부 기자를 사칭한 게 아니다. 소속사 내부 지인과 알고 있어서 콘서트에 온 것”이라며 사실을 정정했다. 당시 뉴스는 페이크였던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또한 이날 제작진은 홍가혜에 관련한 특정 주장을 트위터 등에 기재하며, 홍가혜와 재판 싸움을 벌이고 있는 김용호를 찾아가 입장을 요구했다. 김용호 측은 "재판이 진행 중인데, 제 입장은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할 것이다. 진실이 밝혀지면 그때 대응할 것"이라며 입장을 함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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