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장풍’ 노숙자 변신한 김동욱, 위장잠입수사 예고 |
| 2019. 04.15(월)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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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노숙자로 변신한 김동욱의 스틸을 공개했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이 15일 갑질과의 한판 승부를 시작한 김동욱이 노숙자로 변신하는 위장잠입수사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근로감독관이 아닌 노숙자로 파격 변신한 김동욱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꾀죄죄한 얼굴과 남루한 옷으로 완벽하게 노숙자로 변신한 김동욱은 근로감독관이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180도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한 방에 사로잡는다. 동시에 이번엔 그가 또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것인지 벌써부터 5, 6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먼저 김동욱은 자신을 둘러싼 검은 조직의 무리를 향해 주유기를 겨누고 라이터를 들고 있어 극 중에서 벌어질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스틸 속에는 김동욱 홀로 무기까지 갖춘 다수의 무리를 상대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사회의 악덕 갑질 응징에 나선 그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 관심을 더한다. 이어 상대방을 향해 마치 무술을 연마한 듯 권법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동욱의 모습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자신감 넘치게 무술 권법 중 한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김동욱의 사뭇 진지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김동욱은 무거운 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카트에 직접 몸을 싣고 킥보드를 타는 것처럼 활용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보는 순간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며 이날 밤 10시 5, 6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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