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얼굴천재’ 뛰어넘는 애교송 (비디오스타)
2019. 04.15(월) 14:26
비디오스타, 신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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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신효범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얼굴천재’ 아스트로 차은우를 넘어서는 애교송을 깜짝 선보였다.

1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신효범 소찬휘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신효범은 차은우의 애교 영상을 보고 20대 애교라고 칭하면서도 금방 고백송을 불렀다. 신효범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뒤이어 함께 출연한 소찬휘도 따라 남편을 향한 애교송을 불렀다고.

한편 신효범은 후배들을 향해 ‘곡 작업 할 때 피쳐링으로 나 갖다 써’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더불어 자신이 해보지 못한 장르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송은이와 함께 앨범을 작업할 때 코러스를 부탁해도 되겠냐는 김숙의 물음에 흔쾌히 그러겠다고 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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