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윤 "수입?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매니저와 한우" (라디오쇼) |
| 2019. 04.15(월)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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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에서 코미디언 이승윤이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코미디언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이승윤과 윤택은 MBN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다. 이와 관련 이승윤은 프로그램 출연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출연료를 격주로 받는다"라며 "전에는 매니저와 함께 수입산 소고기를 먹었다면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한우를 먹는다"라고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윤택은 "마음을 조금 내려놨다"라고 자신의 변화를 설명했다. 그는 "경제적인 것보다 마음의 변화를 중요시하고 있다"라며 "이번 달에 일이 좀 줄었지만 행복한 느낌으로 산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승윤은 "솔직히 나와 윤택이 출연료가 같은지는 잘 모른다. 같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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