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제레미 레너 '호크아이는 왼손잡이~'

어벤져스 입국

2019. 04.13(토) 06:20
티브이데일리 포토
[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레미 레너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홍보를 위해 1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호크아이역을 맡은 영화배우 제레미 레너 (Jeremy Renner)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어벤져스 팀의 내한은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와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함께한다. 4월 15일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와 아시아 팬 이벤트에 참석해 마블 스튜디오의 비전과 어벤져스에 관한 세세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4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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