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홍진영, 후배양성 오디션 현실이다(ft. 아모르 파티) [종합]
2019. 04.12(금) 23:00
마리텔 시즌2 V2 안유진 강부자 김구라 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야노 시호 추사랑 홍진영
마리텔 시즌2 V2 안유진 강부자 김구라 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야노 시호 추사랑 홍진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후배 양성에 나섰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정형돈, 강부자,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게스트 나하은, 야노 시호, 홍진영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홍진영은 앞서 후배 가수 양성을 위해 SNS 오디션을 준비 중이라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직접 오디션 도전자들과 전화 연결을 해 이들의 노래 실력을 가려냈다.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선곡한 남성 참가자는 혀를 굴리는 발음으로 홍진영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상대방이 소리를 듣지 못하게끔 조정하고, 시청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배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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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노 시호는 일본 톱 모델다운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요가 비법을 공개했다. 딸 추사랑의 근황 역시 살짝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동현, 정형돈은 실제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스파링 훈련 등을 선보이며 강도 높은 훈련을 지속했다. 정형돈은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실전 같은 운동을 펼치며 혼비백산했다.

셔누 방에는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하은 양은 이날 있지(ITZY) '달라 달라'의 커버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셔누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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