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워너원 박지훈X노라조 조빈,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 근황 |
| 2019. 04.12(금)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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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라조 조빈 원흠 기후변화 홍보대사 근황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솥밥 식구' 그룹 노라조 멤버 조빈,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조빈과 박지훈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부 ‘기후 변화’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빈과 박지훈은 봄을 연상케 하는 밝은 파스텔톤 수트를 착장하고 등장했다. 밝은 미소로 홍보대사의 자격을 갖춘 이들은 절차에 따라 기후 변화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됐다. 박지훈과 노라조가 최근 환경부(장관 조명래)의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두 사람은 향후 초상권, 목소리 등 재능 기부를 통해 기후 변화 정책을 홍보하고 기후변화 캠페인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노라조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노라조'로 데뷔해 십 수 년간 가요계를 지켰다. 재치 넘치는 가사와 독특한 콘셉트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박지훈은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의 국민 투표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이다. 최근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빈과 박지훈은 한 마루기획에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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