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노라조,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 |
| 2019. 04.11(목)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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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노라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과 그룹 노라조가 기후변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11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과 노라조가 최근 환경부의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지훈과 노라조는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박지훈과 노라조는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나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박지훈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환경부 이미지와 적합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라조는 실제로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는 등의 친환경적 행동을 실천 중이다. 박지훈과 노라조가 참석하는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식은 12일 서울특별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마루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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