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이별한 박윤재·서효림, 현강그룹 동반 퇴사 |
| 2019. 04.10(수)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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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과 박윤재가 이별 이후 현강그룹을 떠났다.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12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남진은 승주의 퇴사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앞서 승주는 남진을 낳은 친모가 수희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것은 물론, 그간 악행을 저지른 수희를 감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남진과 생이별을 한 상황이다. 승주는 남진과 한 회사에서 근무할 자신이 없었기에 퇴사를 하고 말았다. 남진은 뒤늦게 이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승주와 마지막 대화를 나누려 했다. 남진 역시 현강그룹에 사표를 낸 상황이었다. 남진은 승주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려는 심산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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