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메이비, 매니저 결혼식 나들이·축가까지 (동상이몽2) |
| 2019. 04.09(화) 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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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결혼식 나들이에 나섰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비 윤상현 부부는 세 아이를 떼어 놓고 오랜만에 둘이서 외출에 나섰다. 결혼 후 세 번째 외출이었다. 두 사람은 강원도 강릉에서 결혼하는 매니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났다. 메이비는 "원래 우리가 마트 갈 때는 애들이 안 우는데, 오늘은 울어서 마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윤상현 역시 "울어서 그런지 눈에 밟힌다"고 말하며 애틋한 딸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식장에 도착한 윤상현 메이비는 대기실에서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윤상현이 직접 축가를 불러주기로 한 것이다. 축가에 앞서 잔뜩 긴장했던 윤상현은 축가를 부르기 전 매니저 부부, 하객들에게 "축복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그는 부활 '네버엔딩 스토리'를 선곡했고, 감기 기운에도 불구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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