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팝★ S.T Son Thach, 슈퍼주니어·청하와 합동공연 |
| 2019. 04.06(토)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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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S.T Son Thach 슈퍼주니어 청하 합동공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POP(케이팝) 스타와 베트남 현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뤘다. 지난 3월 29일 베트남 호치민 호아빈 극장에서는 K-POP 스타와 베트남 현지 스타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해당 공연은 네이버 ‘V-LIVE’와 콜라보 한 베트남 유일 음악차트 ‘V하트비트(V HEARTBEAT)’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쇼다. 베트남 현지는 물론 해외 톱급 가수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는 베트남 최고의 퍼포먼스 가수로 알려진 S.T Son Thach가 등장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화려한 무대효과로 탁월한 공연을 선보였다. S.T Son Thach는 베트남 유명 남자 아이돌 그룹 ‘365Daband’로 데뷔해 2016년 이 후 솔로 가수 및 연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다. 해당 무대에서 그는 ‘멀지만 가까워(Thật xa thật gần)’라는 신곡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해 열광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퍼포먼스에 따라 반응하는 LED 스크린과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 현대 무용과의 조화를 선보인 S.T Son Thach은 후반부에서 남성미를 드러내는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S.T Son Thach는 “올해 음악과 연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베트남 최고의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며 준비가 된다면 언제든 한국 진출을 꿈꾼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오프닝 이후에는 케이팝 스타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와, 디바로 입지를 다져가는 청하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베트남 스타와 케이팝 스타들이 어우러진 해당 자리는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며, 글로벌 가수들의 무대를 향한 청사진을 그렸다는 평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Vlive vietnam te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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