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려욱 "예성·규현, 내 라이벌이었다"
2019. 04.05(금) 13:36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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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라이벌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빅스 멤버 켄과 려욱이 출연했다,

이날 켄과 려욱은 자신의 라이벌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켄은 "나의 라이벌은 가수가 아니다"며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피아노 연주를 잘하고 노래 음색이 좋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서 그 아이를 보면서 자극을 받으며 컸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려욱은 "같은 그룹 멤버 예성과 규현이 나의 라이벌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슈퍼주니어 활동을 하면서 노래 파트를 정하는 것을 두고 '내가 더 많이 부르려면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려욱은 "그런 부분에서 서로 경쟁을 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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