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새 MC 정인선 “짜고 얼큰한 내장류 좋아해” [TV온에어]
2019. 04.04(목) 00:42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남 서산 해미읍성 골목 곱창집 돼지찌개집 김치 쪽갈비집 정인선 김성주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남 서산 해미읍성 골목 곱창집 돼지찌개집 김치 쪽갈비집 정인선 김성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인선이 식성을 고백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충청남도 서산 해미읍성 골목 편 곱창집, 돼지찌개집, 김치 쪽갈비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정인선은 이날 새 MC로서의 포부를 전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 볼 각오도 다졌다. 그의 식성은 어떨까.

정인선은 “저는 못 먹는 게 별로 없다. 가리는 게 너무 없다”라며 “짜고 얼큰하고 내장류 그런 걸 좀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정인선은 해미읍성 골목의 다양한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맛보며 “제가 맛 없다고 하면 진짜 맛 없는 것”이라는 일침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야무지고 똘똘한 또 한 명의 새 안방마님이 탄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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