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병철·이주승 연결고리 알아챘다
2019. 04.03(수) 22:47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9회 10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9회 1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주승이 남궁민의 비범함을 알아봤다.

3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9, 10회에서는 외과 에이스 의사 출신이며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부임한 나이제(남궁민)와 한소금(권나라), 선민식(김병철), 이재준(최원영), 이재인(이다인), 이재환(박은석), 오정희(김정난), 정의식(장현성), 고영철(이준혁), 복혜수(이민영), 정세진(배윤경), 현재민(이용준, 김석우(이주승)을 둘러싼 메디컬 교도소 서스펜스가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대기업 3세 김석우와 선민식 간의 연결고리를 알아냈다. 이제는 힘 있는 자에게 개처럼 충성을 바치는 선민식의 상황으로 말미암아, 석우를 타깃으로 삼기로 했다.

김석우 역시 이제의 비범함과 의사로서의 실력을 알아봤다. 석우는 민식에게 “그 꼴통 의사 시켜서 나 구속집행정지 만들어달라. 나 그 새끼 아니면 여기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가겠다. 나이제 불러달라”고 선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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