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노민·김하온 실제성격 “욱해vs화 날린다” [TV온에어] |
| 2019. 04.02(화) 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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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노민 김하온 자이언트핑크 아이즈원 권은비 김민주 자퇴 소녀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전노민과 래퍼 김하온이 극과 극 성격을 고백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전노민, 자이언트핑크, 김하온(HAON), 아이즈원 권은비, 김민주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는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전노민에게 평소 성격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전노민은 드라마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다소 다르다며 “욱할 때가 있다. 저도 화낼 때가 있다. ‘야, 왜 그래 대체’ 막 이런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야구를 저 형이랑 20년을 했는데, 제가 에러 내면 ‘김태균 씨’라고 소리를 지른다”라며 전노민의 실제 성격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온에게도 성격에 대한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김하온의 성격은 전노민과는 반대였다 Mnet ‘고등래퍼’로 스타가 된 김하온은 평소 어른스러운 캐릭터성으로 호감 이미지를 구축한 바, “저는 평소 화를 날려버리는 편”이라며 온화한 성격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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