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최시원 "거짓말, 도둑이 제발 저리는 스타일" |
| 2019. 04.01(월)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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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광장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연출 김정현) 출연 배우 이유영과 최시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시원은 '국민 여러분!'에서 사기꾼 양정국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최시원은"나는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는 스타일"이라며 극 중에서 맡은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만일 내 아내가 경찰이라면 아내를 속일 수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을 한다고 해도 30분도 못 버티고 사실대로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상황을 예상했다. 최시원은 "거짓말을 하면 도둑이 제발 저린 느낌이다. 그래서 이실직고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시원이 출연하는 '국민 여러분!'은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이다. 1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가요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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