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장윤정 "신보, '아이 낳았으니 준비 됐다' 의미" |
| 2019. 04.01(월)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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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4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지석진은 "4년 만에 앨범을 냈다"며 장윤정의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지석지은 "앨범을 오랜만에 냈는데, 정규더라"라며 장윤정의 앨범을 소개했다. 이에 장윤정은 "앨범 이름이 독특하다. '쁘레빠라씨용'이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이 당황해 하자 장윤정은 "무용할 때 쓰는 용어인데, 큰 동작을 하기 전 준비 동작을 그렇게 부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윤정은 "이제 '아이를 낳았으니 준비가 다 됐다'라는 의미로 이 곡을 가져왔다"라고 덧붙였다. 장윤정의 말을 들은 지석진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장윤정을 또 한번 축하해줬다. 장윤정은 지석진의 축하에 쑥쓰러워 하면서도 첫째와 둘째에 대한 애정을 보여 지석진의 부러움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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