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틀트립' 김승수X강경준, 래프팅·서핑 '짜릿한 다낭' | |
 | | 배틀트립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틀트립'의 배우 김승수 강경준이 베트남 다낭을 재해석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김승수 강경준이 다낭으로 향했다.
이들은 첫 날 김승수의 설계에 따라 다낭을 여행했다. 김승수는 베트남 현지식인 보네를 아침으로 먹으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오아푸탄 래프팅에 도전,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겼다. 이후 김승수는 강경준을 골든 브릿지로 데려갔다. 두 사람은 사진 찍기에 심취했다. 마지막으로는 헬리오 야시장으로 향해 다낭의 밤 거리를 만끽했다.
다음 날에는 강경준의 설계대로 여행이 진행됐다. 강경준은 지프차 투어를 선택, 김승수와 함께 다낭 시내를 여행했다. 핑크빛 벽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낭 대성당, 하이반 고개 등 명소를 찾았다. 더티 커피를 즐긴 후 짜릿한 서핑까지 즐긴 이들은 해산물 시장 야외 테라스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배틀트립']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