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3’ 윤현선·송민재, 주거니받거니 핑퐁랩 마력 |
| 2019. 03.29(금)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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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현선, 송민재가 또 한 번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29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3’는 딘딘, 넉살, 더 콰이엇, 코드 쿤스트, 기리보이, 키드밀리, 그루비룸 휘민, 규정, 리듬파워 행주, 보이비 출연 아래 고교 10대 랩 배틀로 꾸며졌다. 이날 2차 팀 대항전이 시작된 가운데 윤현선, 송민재가 한 팀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서로가 음악을 하며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코드쿤스트가 비트를 줬다. 윤현선, 송민재는 “긍정으로 바꿨지 마음이 편해졌지” “형은 진짜 괜찮아” 등 서로와 핑퐁처럼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듯, 진솔한 무대를 꾸몄다. 이밖에 하선호, 이진우, 이영지, 양승호 등이 인상적인 무대를 꾸미며 브라운관의 흥을 돋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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