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열애설’ 조수향 일상사진, 들꽃 같은 청초미모
2019. 03.29(금) 11:54
박혁권 조수향 열애설 미혼 배심원들 인스타그램
박혁권 조수향 열애설 미혼 배심원들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조수향의 자연스러운 일상 미모가 화제를 낳고 있다.

29일 박혁권과 조수향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조수향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조수향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다. SNS 속 그는 운동을 하거나 화보 스케줄을 소화하고, 촬영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1991년생다웠다. 조수향의 일상 속 20대다운 상큼하고 풋풋한 미모가 돋보인 가운데, 인스타그램에는 조수향의 배우 생활, 연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박혁권은 1971년생, 조수향은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는 무려 20살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해 KBS2 '후아유-학교 2015', MBC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배심원들'에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수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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