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내조퀸’ 배지현, 메이저리그 개막전 관람석 포착
2019. 03.29(금) 11:00
배지현 류현진 메이저리그 개막전
배지현 류현진 메이저리그 개막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LA다저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맹활약한 가운데,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내조에 나섰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가 열린 가운데, 류현진이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클레이튼 커쇼 어깨 부상으로 인해 개막전 선발 기회를 얻었다. 그는 이날 팀의 기대치에 걸맞은 6이닝 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의 기록은 물론, 타석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약하며 제 몫을 해냈다.

특히 이런 류현진의 경기를 지켜본 아내 배지현의 설렘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모았다. 배지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채 남편의 경기를 꼼꼼하게 지켜봤다.

배지현은 현재 남편 류현진의 미국 야구선수 생활을 내조하며, 미국에서 신혼살림에 매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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