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앤디, 도시락집 긴급투입 “신화분식” |
| 2019. 03.27(수)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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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충무김밥집 보리밥 코다리찜집 도시락집 김성주 조보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그룹 신화 앤디가 도시락집에 긴급 투입됐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방송인 김성주, 배우 조보아, 외식사업가 백종원 진행 아래 거제도 지세포항 보리밥과 코다리찜 집, 충무김밥집, 도시락집의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요리에 일가견 있는 앤디가 도시락집 장사를 대신해주는 일원으로 투입됐다. 앤디는 김밥집이 된 도시락집의 분식 요리를 담당하게 됐다. 앤디는 “신화분식”이라고 외치며 신화를 짬짬이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 역시 흐뭇해하며 “오늘의 주방장”이라며 앤디를 다독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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