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남궁민·박은석 악연 눈치챘다
2019. 03.27(수) 22:41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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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이 남궁민을 의심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5, 6회에서는 외과 에이스 의사 출신이며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부임한 나이제(남궁민)와 한소금(권나라), 선민식(김병철), 이재준(최원영), 이재인(이다인), 이재환(박은석), 오정희(김정난), 정의식(장현성), 고영철(이준혁), 복혜수(이민영), 정세진(배윤경), 현재민(이용준)을 둘러싼 메디컬 교도소 서스펜스가 그려졌다.

이날 선민식은 나이제에게 전화를 걸어 “뭐 하나 물어보겠다. 이재환 교통사고 당신이 계획했지”라고 물었다.

민식은 “이재환 빼돌리려 한 거잖냐”라며 나이제가 죄수 김상춘(강신일) 등과 상황을 함께 꾸리고 계획했다는 사실을 짐작했다.

민식은 “죄수와 의사가 공모했다면 문제가 되겠지”라며 표독스러운 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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