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뱅커' 김상중, 멧돼지 두 마리 잡으며 강렬 첫 등장 |
| 2019. 03.27(수)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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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더 뱅커' 김상중이 멧돼지 두 마리를 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뿜어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연출 이재진) 1회에서는 노대호(김상중)가 비닐하우스 앞에서 마을 사람들을 대표해 멧돼지를 잡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노대호는 태극 마크가 그려진 점퍼를 입고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 있던 마을 이장은 노대호에게 "왔다, 왔어"라며 신호를 보냈다. 이에 노대호는 한쪽 눈을 감고 목표물을 향해 총을 겨눴다. 이어 총소리가 들렸고, 마을 사람들은 "잡았다, 잡았어"라며 환호했다. 마을 이장은 멧돼지를 잡은 노대호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노대호는 고마우시면 "저희 지점에 오셔서 적금 하나씩 들으시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던 중 또 한 마리의 멧돼지가 마을 사람들을 향해 달려오자 노대호는 다시 총을 들었다. 이 역시 잡은 노대호는 마을 사람들에게 "1인 1계좌씩 꼭 부탁드린다"고 강력하게 어필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더 뱅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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