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네 반찬' 홍윤화 "요리 못 하지 않지만 2% 부족한 것 같아" |
| 2019. 03.27(수)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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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네 반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수미네 반찬'에서 요리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딸기가 주전부리로 나왔다. 이에 맞게 게스트 홍윤화는 딸기 색깔에 맞춰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장동민은 홍윤화에게 "새 신부가 됐다"며 축하를 해줬다. 홍윤화는 "결혼한 지 5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침마다 반찬을 해주냐"고 물었고, 홍윤화는 "그렇다. 직접 반찬이랑 만들어서 신랑을 챙겨주려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홍윤화는 김수미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홍윤화는 "간이 조금 안 맞는다"며 "맛이 없지는 않다. 그런데 뭘 더 넣어야 될 것 같아 고민해봐도 뭔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간을 못 보면 의미가 없다"며 홍윤화를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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