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보우하사' 김형민, 조안에 "최소한 양심은 있을 줄 알았다" 분노 |
| 2019. 03.27(수)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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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왕님 보우하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과 조안이 사산증명서를 두고 다툼을 벌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 47회에서는 사산증명서를 두고 백시준(김형민)과 여지나(조안)가 다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시준은 여지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두 사람은 여지나의 회사에서 만났다. 여지나는 백시준에게 사산증명서를 건넸다. 이를 본 백시준은 여지나에게 "이게 아이가 태어났다 죽은 증거냐"라고 물으며 "저런 거 열 장이고 스무 장이고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시준은 여지나에게 "내가 마풍도랑 네 사이 방해할까 봐 그러냐"며 "네가 최후의 양심은 있을 줄 알았다. 우리 별이 일이니까"라고 소리쳤다. 자신의 계략을 들킨 여지나는 백시준이 찢어 바닥에 떨어진 사산증명서를 주워 백시준에게 해명하려 했지만, 백시준은 이를 거절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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