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단돈 3000원 탕수육·6000원 순댓국, 식당은 '어디?' |
| 2019. 03.27(수)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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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3000원과 6000원에 맛볼 수 있는 탕수육 집과 순댓국 집이 소개됐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리얼 가(격의)왕' 코너에서는 각각 3000원과 6000원에 먹을 수 있는 탕수육과 순댓국이 소개됐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이 가게는 탕수육이 한 그릇에 30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또한 짜장면과 해물 짬뽕도 각각 2000원과 3500원에 판매됐다. 해당 가게 사장은 "시장에서 오래 장사하면서 소비자에게 고마웠다"며 "식사를 싸게 할 수 있도록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고 보니 식당 바로 옆이 사장이 20년 동안 운영하고 있던 정육점이었던 것. 사장은 "정육점 옆에 3년 전 식당을 열었다"고 전했다. 사장은 정육점에서 가져온 돼지고기로 탕수육을 튀겼고,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기 위해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기름을 갈아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장은 "레몬을 사용해 탕수육의 기름진 맛을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순댓국집은 이미 손님들로 인산인해였다. 순댓국을 다 먹은 손님들은 순대 하나, 밥 하나 등을 추가했다. 그러자 순댓국 한 그릇이 추가로 나왔다. 이에 가게 사장은 "리필이 된다"고 소개했다. 사장은 "처음에 양을 많이 드렸더니 남기시더라"며 "그래서 그 뒤로는 조금 덜 주고 리필을 원하시면 더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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