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록기, 7년 만에 예비 아빠 대열 합류 (비디오스타) |
| 2019. 03.26(화)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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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홍록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홍록기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4월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처음 전한다. 2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 홍록기가 기쁜 소식을 전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홍록기는 아내가 4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결혼 7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소중한 아이를 가지게 됐다는 홍록기에게 ‘비디오스타’ 출연진은 진심 가득한 축하를 전했다. 아이 태명이 홍단이라고 밝힌 홍록기는 이름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코미디언 표인봉은 지금까지 10편도 넘는 뮤지컬과 연극을 제작한 황금손으로 드러나 주목을 받았다. ‘빌록시 블루스’, ‘풋루스’, ‘비지트’, ‘제너드’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한 표인봉. 그는 자신이 제작한 작품에서 장진 감독을 비롯 배우 정웅인, 김원해, 정은표와 뮤지컬 배우 정성화, 윤공주 등이 데뷔했다고 전했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이름들에 MC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홍록기와 표인봉은 자신들이 속했던 그룹 틴틴파이브는 전성기 시절 하루에 스케줄이 무려 13개였을 정도였다고 입을 모아 밝혔다. 홍록기는 당시 스케줄 소화를 위해 교통청에서 한강을 가로질러 갈 수 있는 모터보트를 허가해줘 한강을 가로질러 이동했던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홍록기와 표인봉의 틴틴파이브 전성기 시절 이야기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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