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와이키키2' 감독 "안소희, 현장에서 꾸지람 잘 이겨내" |
| 2019. 03.25(월)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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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창민 감독이 안소희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5층 파크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창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PD는 안소희를 캐스팅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 PD는 "기존에 있던 이미지와 반대로 신선한 느낌을 하나쯤은 주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안소희 씨가 착하고 열심히하더라"라며 "사실 현장에서 모든 배우들이 나에게 많이 혼난다. 그런걸 잘 이겨내고 파이팅 넘치게 하는 친구들을 좋아하는데, 안소희 씨가 그런 것 같다"며 안소희가 촬영에 임하는 태도를 칭찬했다. 또한 결정적인 계기로 "최종 오디션때 대본을 잘 읽었다"고 덧붙였다. 이 PD의 말에 안소희는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었다"고 말하며 "대본 리딩을 많이 하면서 섬세하고 세심하게 연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생존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드라마다. 이날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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