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김혜윤 데뷔년도부터 백수 고백까지 '솔직' 매력 [종합] |
| 2019. 03.22(금) 09:18 |
| ||||
![]() |
| 김혜윤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김혜윤이 데뷔 년도부터 백수가 되기까지에 대해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혜윤은 "볼수록 심은하 선배님 닮았다"는 김영철의 말에 "김서형 선배님이 심은하 닮았다는 얘기를 계속 해주셨다"며 "너무 영광이다. 제가 심은하 선배님과 닮았다니"라고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데뷔에 대해서는 "2013년 KBS 2TV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마다 하고 싶은 게 바뀌어서 저 직업을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한 만큼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었다. 김혜윤은 "드라마 종영 후 대학교를 졸업했다"면서 "이제 백수가 되었으니 다음 작품으로 취직을 할 생각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차기작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혜윤은 "현장 분위기 메이커가 조병규였다"며 "장난기가 있고 유머러스하고 재치가 있다. 선배들에게도 먼저 잘 다가가고 우리에게도 잘 해줘서 현장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혜윤은 '스카이 캐슬'에서 캐릭터와 실제가 제일 다른 사람으로 김서형을 뽑았다. 김혜윤은 "김주영 선생님으로만 생각하다가 명상실 장면에서 처음 만났는데, 선배가 '언니가 핫팩 챙겨줄게'라고 말을 걸어서 그때 딱 김주영과 다른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했다. 이어 김혜윤은 염정아 다시 재회하길 바랐다. 그는 "염정아 선배와 같이 연기를 하면서 배우로서도 많이 배웠고 연기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 캐슬' 출연 이후 주변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혜윤은 "식당에서 야단을 맞은 적은 없지만, 야단 맞을 것 같아서 더 많이 웃고다녔다"고 전했다. 이날 김영철은 "포털 사이트에 김혜윤 씨를 검색하면 중간쯤에 김혜윤 씨의 데뷔년도가 나온다. 김혜윤 씨는 몇 년도에 데뷔 했을까"라는 퀴즈를 출제했다. 방송 말미 김혜윤은 데뷔년도 대해 "2013년 KBS2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며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마다 하고 싶은 게 바뀌어서 저 직업을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SBS '김영철의 파워 FM']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