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이경택 폭발, "왜 무조건 해 달라고 부탁만 하냐" |
| 2019. 03.21(목)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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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이경택이 폭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미호 이경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고미호는 시댁에서 시이모를 도와 식사를 준비했다. 두 사람이 차린 밥을 먹던 이경택의 엄마는 고미호에게 "요리 자격증을 따라"고 권유했다. 이 말을 들은 시이모는 고미호에게 "맞다. 시어머니 시아버지 생신 때 솜씨 발휘를 하려면 너도 요리를 배워야 한다"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이경택은 아내의 편을 들며 "아니다. 나가서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택의 엄마는 "왜 나가서 먹냐"고 따졌다. 이경택은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 힘들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경택의 엄마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너희가 해 주면 되지 않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이경택은 "왜 우리가 해줘야 되냐. 왜 무조건 해 달라고 부탁만 하냐"며 "우리가 나가서 대접해주면 되지 않느냐"고 화를 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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