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강민경, 연속거절 굴욕 “당 떨어져” 한숨
2019. 03.20(수) 23:52
한끼줍쇼 다비치 강민경 티아라 효민 이경규 강호동 종로구 교남동
한끼줍쇼 다비치 강민경 티아라 효민 이경규 강호동 종로구 교남동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끼줍쇼’에서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식사 제안 거절에 난색을 표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MC 강호동, 이경규 진행 아래 강민경,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서울 종로구 교남동 시민들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경은 초인종을 눌러 “다비치 강민경입니다”라며 애교 있게 식사를 요청했지만, 많은 시민들이 곤란한 듯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아파트를 돌아다니던 강민경은 급기야 이경규에게 “죄송한데 선배님, 제가 아까 드린 포도당 사탕 다시 주면 안 되냐. 당이 급격히 떨어진다”라며 힘겨움을 토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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