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우석 “라이관린, 잘 생긴 외모 인정”
2019. 03.20(수) 17:40
주간아이돌 우석 라이관린 별짓
주간아이돌 우석 라이관린 별짓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석이 라이관린의 매력적인 외모를 인정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진행 아래 펜타곤 멤버 우석과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만난 우석X관린의 끼와 무대가 공개됐다.

우석은 ‘관린’의 이름으로 2행시에 도전했다. 우석은 카메라를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관. 관린이 잘 생긴 것. 린. 인정?”이라고 외쳤다.

이에 천생 개그맨 조세호 역시 감탄하며 “오우, 잘 한다”라며 우석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우석 관린은 지난 11일 신곡 ‘별짓’을 발매한 이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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