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영애17' 제작진 밝힌 '롱런' 비결 "시청자와의 교감· 끈끈한 팀워크" |
| 2019. 03.20(수)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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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영애17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막영애17'가 12년 내공을 녹여낸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20일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극본 한설희·연출 한상재. 이하 '막영애17') 측은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막영애' 군단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회에 방송된, 유치한 라이벌전으로 폭소를 유발한 낙원사의 새 사장 정보석(정보석)과 원조 작은 사장 이승준(이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김혁규(고세원)과 윤서현(윤서현)이 가세해 정보석, 이승준과 합을 맞춰보는 화기애애한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사진 속 라미란(라미란)의 환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에서 라미란은 이혼 사실을 밝힘으로써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 바 있다. 라미란의 동생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수아(리지)의 진지한 대본 삼매경도 흥미를 유발했다. 박수아와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예고한 이규한(이규한)과 연제형(연제형)의 훈훈한 미소 역시 눈길을 끌었다. '막영애' 시리즈는 지난 12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독보적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레전드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17번째 시즌 역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애(김현숙)의 성장사를 함께한 시청자들은 워킹맘으로 돌아온 이영애에게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막영애17'은 앞으로의 '막영애'를 기대하게 만드는 전환점으로 호평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에서 엄마로 여전히 성장 중인 이영애의 인생 2막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여기에 12년이라는 세월 동안 '막영애'를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일궈낸 '막영애' 군단은 여전히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것이 레전드 시리즈의 '롱런' 비결이다. '막영애'가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유쾌한 웃음 너머 시청자들과의 교감에 있다. '막영애17' 제작진은 "'막영애'가 꾸준한 사랑을 받는 원동력은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교감하고 '막영애' 표 웃음을 증폭시키려는 배우들의 노력과 열정, 오랜 시간 다져진 끈끈한 팀워크"라며 "여전히 성장 중인 이영애와 초보 아빠 이승준, 바람 잘 날 없는 낙원사 식구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는 나수아(박수아)가 라미란의 친동생임이 밝혀짐과 동시에 이영애와 정보석의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낙원사에 다시 불어 닥칠 파란을 예고한 '막영애17' 7회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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