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아 얼마만이니" 이영애, 23년전 자신과의 조우 [TD#]
2026. 03.16(월)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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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영애가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라며 과거 자신이 출연한 MBC 드라마 '대장금' 포스터와 함께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3년 방송된 '대장금' 시절 촬영지를 방문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올해 55세가 됐지만 23년전 시절과 비교해도 무색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하다"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는 드라마 '대장금' 주인공 서장금 역을 맡아 세계 여러 나라에 이름을 알리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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