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선라이프’ 고퇴경, 독일 외신기자도 극찬한 ‘스타성’ |
| 2019. 03.19(화) 2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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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선라이프 고퇴경 심방골주부 대도서관 윰댕 이영자 JR 뉴이스트 밴쯔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퇴경이 한류 크리에이터로서 독일에 케이팝 문화를 전파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는 이영자, 대도서관 등 진행 아래 한류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크리에이터 고퇴경의 독일 현장 활약, 심방골주부의 장 담그기 비결이 전파를 탔다. 고퇴경은 독일 현지에 직접 출국해, 독일의 다수 케이팝 팬들을 모아 거리에서 한국 노래를 중심으로 한 랜덤 플레이댄스 이벤트를 벌였다. 고퇴경은 독일 케이팝 팬들과 자신의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자신을 인터뷰하는 독일 외신 기자 앞에서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정말 행복했다. 제게는 완벽한 랜덤플레이 댄스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독일 외신 기자는 “독일은 지금 한국에 열광하고 있다. 이를 취재하려 7시간 운전해 이곳에 왔다”라며 “고퇴경을 많은 분들이 모르실까봐 제가 직접 취재하고자 했다”라며 고퇴경을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랜선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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