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최종훈 입 맞췄나, 윤 총경과 관련성 ‘부인’ (섹션TV)
2019. 03.18(월) 21:16
섹션TV 연예통신 승리 버닝썬 마약 김정훈 전 여친 임신 중절 종용 지드래곤 GD 박봄 컴백 진급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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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문제의 ‘윤 총경’과의 관계를 함구하거나 부인했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은 MC 이상민, 경리 진행 아래 정준영 ‘몰카’ 파문과 빅뱅 전 멤버 승리,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단톡방 사태, 클럽 ‘버닝썬’을 포함한 승리 게이트, 故 장자연 사태와 유장호 관련성을 비롯한 지인 윤지오의 증언 등이 다뤄졌다.

이날 ‘섹션TV’ 제작진은 최근 불법 ‘몰카’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피의자가 된 정준영의 서울지방경찰청 출두 현장을 포착했다. 최종훈 역시 최근 불법 ‘몰카’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 이 모습 역시 카메라에 담겼다.

취재진들은 각 현장에서 정준영, 최종훈에게 “윤 총경과 어떤 관계가 있냐”고 질문했다.

정준영의 경우 “조사가 끝난 후에 다 드러날 것”이라며 진실을 함구했다. 최종훈은 “관계가 없다”고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섹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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