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VAV 로우-에이스-세인트반 '복근 삼형제' VAV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THRILLA KILLA) 발매 기념 쇼케이스 |
| 2019. 03.18(월)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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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VAV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THRILLA KILL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VAV(세인트반 바론 에이스 에이노 로우 지우)는 새 앨범 타이틀곡 '쓰릴라킬라'와 앨범 수록곡 '아임 쏘리'(I'm Sorry)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주인공으로 깜짝 등장한 타이틀곡 '쓰릴라킬라'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또 쇼케이스를 통해 멤버들의 PPT 진행 시간도 마련됐다. '2019 쓰릴라 킬라, VAV를 주목하라'라는 주제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VAV의 이번 앨범은 총 5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 전과 스웨덴 유명 프로듀서 히트매닉이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쓰릴라킬라'는 중독성 강한 레트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할 만큼 '치명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란 뜻을 담고 있다. '쓰릴라킬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하루 뒤인 오는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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