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다시 돌아온 이나영···이종석, 하트 남발
2019. 03.17(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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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이 달달한 사내 연애를 즐겼다.

17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 최종회에서는 강단이(이나영)와 차은호(이종석)가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단이는 겨루 마케팅 팀으로 다시 출근을 하게 됐다. 직원들은 재입사한 강단이를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채송이(이하은)는 자신의 실수를 뒤집어 씌웠던 것을 인정하며 강단이에게 지난 일을 사죄했다. 강단이는 "괜찮다"며 "덕분에 특별채용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단이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환영식이 끝나고, 차은호(이종석)는 강단이에게 "10분 방향"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강단이는 시선을 돌렸고, 차은호는 사람들 몰래 강단이에 하트를 보내는 등 강단이의 재출근을 축하해줬다.

강단이 역시 이에 답하듯 차은호에게 하트를 그려보이며 달달한 비밀 사내연애를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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