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내투어' 정준영 흔적 싹 지웠다, 몽콕 야시장 行 |
| 2019. 03.16(토)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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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내투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짠내투어'에서 정준영이 증발했다. 멤버들은 홍콩 몽콕 시장에서 여행의 첫날밤을 즐겼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박나래 문세윤 허경환. 박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홍콩 투어 첫 설계자인 김종민의 인솔로 여행이 이뤄졌다. 멤버들은 '인생샷 성지'라는 초이홍 아파트로 향했다. 지난 회까지만 해도 이들과 함께 출연했던 정준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제작진은 정준영이 등장하는 모든 장면을 편집하며 그의 흔적을 지웠다. 멤버들은 다소 썰렁한 초이홍 아파트의 실물에 실망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적합한 휴대전화 카메라 필터를 찾아내며 멤버들의 인생샷 향연이 이어졌다. 이어 멤버들은 몽콕 시작으로 이동, 저녁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야시장 깊숙이 들어가야만 찾을 수 있는 현지 해산물 식당, 홍콩식 뚝배기 밥인 보짜이판 맛집에 도착했다. 한편 '짠내투어' 고정 멤버였던 정준영은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논란이 일자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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