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문가비, 김병만 보조로 나서 능수능란하게 통발 만들기 성공
2019. 03.16(토) 22:18
정글의법칙 문가비
정글의법칙 문가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법칙' 생존이면 생존, 요리면 요리,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문가비가 이번에는 족장 김병만의 보조로 나섰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문가비의 활약상이 펼쳐졌다.

이날 김병만은 버려진 밧줄과 망가진 그물을 발견했고, 크레이피시 통발 만들기에 나섰다.

그 가운데 걸크러쉬한 매력을 연신 뽐내며 '정글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문가비가 김병만의 보조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가비는 김병만이 시키지 않아도 밧줄을 한올 한올 꼼꼼하게 엮는 등의 능수능란함으로 김병만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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