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 추가 제기 '점입가경' (뉴스A)
2019. 03.15(금) 22:32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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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일본 원정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15일 방송된 채널A 보도프로그램 '뉴스A'는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검이 승리의 성매매 알선 의혹이 담긴 제보를 경찰에서 넘겨받았다"고 보도했다.

뉴스A는 "제보자는 강남 일대 사업가이며 승리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보에는 '승리가 일본 건설업체 K사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클럽 버닝썬에서 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승리가 성매매를 목적으로 한국 여성을 일본에 보냈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고 전했다.

제보 내용에는 원정 성매매의 구체적인 액수도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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