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정준영 채팅방서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 |
| 2019. 03.15(금)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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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정준영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빅뱅 승리와 가수 정준영이 함께 있었던 채팅방에서 언급된 경찰총장이 총경급 인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리를 포함, 정준영과 유리홀딩스 대표 유 모씨, 클럽 버닝썬 직원 김 모씨 등이 있던 채팅방에서 거론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승리와 정준영 및 유리홀딩스 대표 유 모씨 등은 14일 경찰 조사에서 "경찰총장이라는 사람은 총경급 인사"라고 진술했다. 총경은 일반적으로 일선 경찰서에서 서장으로 근무하거나 경찰청이나 지방경찰청에서 과장급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다. 한편 승리와 정준영이 있던 채팅방에서 경찰총장이라는 단어가 언급된 2016년 당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버닝썬을 관할구역으로 두고 있었던 정태진 총경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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