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KSMF' 서제이, 감성에 젖게 만드는 소울풀한 보이스 |
| 2019. 03.13(수) 2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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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KSMF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2019 KSMF' 가수 서제이가 소울 가득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이 13일 저녁 7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방송인 이휘재, 배우 박하나가 MC를 맡았다. 이날 태진아, 해바라기, 조항조, 전영록, 임수정, 최성수, 조덕배, 신계행, 이규석, 양수경, 백미현, 유리상자, 진성, 백지영, 김소현, 손준호, 박상철, 이루, 성은, 티노, 이상, 홍진영, 서제이, 알리, 창민, 강남, 김수찬, 지원이, 유성은 등이 출연해 '2019 KSMF' 무대를 빛냈다. 이 가운데 서제이가 이날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진심 가득한 마음을 전하며, 큰 환호를 받았다. 서제이는 무대를 가득 채우는 폭발적인 고음과 애절한 음색의 소유자로, 완벽한 보컬 실력은 물론, 세련된 비주얼로 ‘한국의 셀린디온’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발라드 디바다. '2019 KSMF'는 아이돌 음악이 주가 되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 성인가요, 발라드, 포크, 트로트, 재즈 등의 장르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중가요의 뿌리 격 장르들을 소개, '신한류'를 기대케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2019 KSMF'는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티브이데일리와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투데이, 패션 연예 매체 더셀럽과 한류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주관한다. SBS funE를 통해 23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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