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작곡가, 승리 저격 "퇴학인데 자퇴래" 비웃음
2019. 03.12(화) 15:09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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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소속사 식구마저 성접대 의혹을 받고있는 빅뱅 멤버 승리를 저격했다.

11일 YG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 소속으로 예상되는 한 작곡가가 개인 SNS에 빅뱅 승리를 조롱하는 듯한 게시물을 게재했다.

작곡가 A씨는 승리의 연예계 은퇴 기사에 남겨진 댓글을 캡처해서 올렸다.

댓글에는 "퇴학인데 자퇴한다고 까분다"는 내용이 담겼다. A씨는 게시글에 "ㄹㅇ(REAL. 진짜)"을 덧붙였다.

이날 승리는 개인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승리는 "내가 이 시점에서 연예계를 은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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