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없이 오늘(11일) 녹화, 무지개 4人 참여 |
| 2019. 03.11(월)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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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 한혜진 없이 스튜디오 녹화를 진행했다. 기존 무지개 회원들로만 단출한 인원이 구성됐다.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스튜디오 녹화가 이날 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녹화 현장에는 무지개 회원인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성훈 등 4명이 함께 했다. 특별히 스튜디오를 찾은 추가 게스트는 없었다. 해당 녹화는 지난 6일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 소식이 알려지고 두 사람이 휴식기를 선언한 후 처음 진행된 녹화다. 영화 촬영으로 인해 자리를 비웠던 이시언까지 돌아와 전현무 한혜진의 빈 자리를 채웠다. 한편 전현무 한혜진의 복귀는 미정이다. 두 사람의 휴식 발표 당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와 한혜진이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고,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두 회원의 빈자리는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MC 전현무와 터줏대감 '달심' 한혜진이 없는 '나 혼자 산다'의 첫 날, 남은 무지개 회원들의 케미가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예능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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