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방 공개 '절제+고급' |
| 2019. 03.10(일)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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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집사부일체'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의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새 사부 박진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새로 이전한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소개했다. 특히 박진영은 가장 큰 변화로 "자신의 방이 처음으로 생겼다"며 좋아했다. 절제된 고급스러움의 코너 오피스였다. 그러나 방은 시가총액 1조원 회사 리더의 방이라고 생각하기엔 크지 않았다. 박진영은 "이 방을 처음으로 만든 이유는 책 볼 일이 많아져서다. 그리고 사실 이 공간도 제가 생각한 거보다 크다. 그래서 이 공간이 너무 아깝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이걸 조금 더 자르면 직원들이 다른 공간을 더 쓸 수 있지 않느냐"고 강조했고, 그런 박진영의 모습에 이승기 "방송용 멘트 아니냐"라면서도 존경심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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